아까 낮에 보았던 지문이 떠오른다.정확하게 옮긴건지는 모르겠으나..[논리가 벽에 부딪칠 때 예술은 시작된다] » 내용보기
호흡

[일상] 문구(文句)...짧디짧은

by 낯선사람
한 쪽 귀퉁이를 떠올리고 있다.그리고...커피 한 잔...지나간 순간순간의 느낌들...상념들을 붙들어 맬 수 있다면 좋겠다.그때는 한 없이 고달프고 힘겹고 고독하지만, 소중한 기억인데,순간순간을 기록할 수 있다면 행복할 것 같다.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저 구름 같은데..... » 내용보기
느낌

[메모] 구름

by 낯선사람
눈을 뜨면서 들려오는 빗소리에 마음은 이미 깨어 있었다.삶을 살아가며 더 명확하고 선명하게 다가온것 같다.여러가지 것들이..예를 들면 '비가 오면 좋다' 에서'난 비가 좋아. 비가 내리면 행복할 텐데...'하는 식으로.빈 사무실에서 창문을 활짝 열어 젖히고...어제의 기억은 선명하고 상큼하면서도 애수에 젖은 듯한 그리움을 불러일으킨다.----------... » 내용보기
느낌

[비 내리는 아침의 찬가]

by 낯선사람
여행사에서 매달 나오는 안내책자 표지에 실린 사진.하얀 눈에 빨간 열차...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어제의 눈 구경은 뜻하지 않은 선물이었다.깜짝선물.. » 내용보기
느낌

[스크랩] 흰눈...빨간열차 (사진)

by 낯선사람
풍경에 고정된 시선은 사실,동경과 그리움 사이에 고정된 거더라.. » 내용보기
느낌

[시선] 바라보기 (사진)

by 낯선사람
고개를 들어 내 앞에입술을 움작거리고 있는사람의 눈을 찬찬히 들여다 보면어느새 시간은 고요히 사그라 들고오직 글자만이 또박또박 나타난다.아무리 (누구)를 자세히 보려해도머리속을 관통하여 쏜살같이 달려가는생각의 꼬리는 선명하게 때로는 너무나굵게 사람을 가득 메운다.생각. 느낌은 그 순간 바로 정지해 버리고한 발 늦은 껍데기만 가득하다.나는 생각을 하고 있... » 내용보기
느낌

[메모] 놓치고 싶지 않은 순간들...

by 낯선사람
짧은 여행을 떠올린 산책.떠남에 있어선 [설레임 그리고 불안감] 이 항상 대립각을 세운다.자리를 툭툭 털고 일어나는 건 무모한게 아니냐는 물음에 맞서...좋지 아니하였던 여행이 한 번이라도 있었는지를 반문한다.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... » 내용보기
호흡

[일상] 짧은 산책 (신촌-세브란스)

by 낯선사람
여전히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면 설레이기도 하지만..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....겨울밤 차가운 맥주가 담긴 잔을 들때~아련해 지는 시린 손 처럼..그러더라.. » 내용보기
호흡

[일상] 크리스마스 트리 (신촌 세브란스)

by 낯선사람
20일만에 만난 딸래미...놀이터 말타기, 그네에서 이제 혼자 내리기를 하더라.높이 때문에 오르기는 아직이지만...가끔은 삐친 표정도..여긴 화성 봉담지구(약간 우주적 어감..) 입니다.보이지 않는다고,말하지 않는다고,그렇지 않은 것은 아니야.. » 내용보기
호흡

[일상] 놀이터..사진

by 낯선사람
지금이 四月이라면 선운사엘 갔을까?동백꽃에 파묻힌 사진을 보고는무작정 '4월의 선운사'를 가는게작은 바램이었는데..만개한 동백꽃은 지금 찾아 볼 수 없겠지만...계절의 문턱에서 다시금...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매 겨울에 들어서면 이런 장면을 위해 다녀보려 했다.이... » 내용보기
호흡

[외출] 아쉬움..

by 낯선사람
http://imgcdn.pandora.tv/pan_img/banner/2009_11/3667282312_3ef8f85d_EB82B4EC97ACEC9E90.swf지인이 알려준...그런데 양력과 음력 결과가 다르다. » 내용보기
호흡

[일상] 해볼까요?

by 낯선사람
소설 [실화/失花] 첫 구절...'사람이 비밀이 없다는 것은 재산 없는 것처럼 가난하고 허전한 일이다.'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어제 술 마시고 귀가길에 택시를 탔다.11시 전에 자리를 파했기 때문에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할 수도 있었지만..오늘 따라 말씀이 많은 기사님...정작 술 먹은 나는 아무 말... » 내용보기
느낌

[메모] 택시

by 낯선사람
낮에 뜬 속보...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북남 장령급군사회담 북측 대표단장, 남측에 우리 군대의 원칙적 입장 통고(14:55)최근 발생한 서해무장도발사건을 두고 남측이 흑백을 전도하는 궤변을 늘어놓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13일 북남장령급군사회담 우리측 대표단 단장은 벌어진 사태의 진상과 우리 군... » 내용보기
창고

[뉴스] 北

by 낯선사람
그날의 날씨 처럼 단순 무구한 상황에 전적으로 의존해 버렸다. » 내용보기
느낌

[날씨] 몰라

by 낯선사람
듣고 또 듣고 계속 듣고 있다.웃다가 심각하다가 가끔은 슬프기도...그런 [느낄 수 있음]이 부담스럽다면 포기하라 했다.자신도 없고 승산도 없다면...양꼬치...1인분에 10꼬치 가격은 8,000원칭다오 맥주(650ml)...가격은 4,000원서비스로 꽃빵(가격 4,000원 상당) » 내용보기
호흡

[대화] ID : 김주임

by 낯선사람